보내지 못하는 편지..

그대에게 보낼려고 예쁜 편지지를 샀는데..

보내지도 못하는 편지를 썼네요...

그렇게 선물해달라며 졸랐던..

그대가..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 무릅담요도 샀는데..

보낼수가 없네요.. 

이기적이었어요.. 그래서 상처만 줬네요..

그래도 날 좋아하고 사랑해주던.. 바보같은 당신이에요..

당신을 보고싶어서 미니홈피를 들어가보니..

흘러나오는.. 노래..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네요..

바보같이.. 아직도 그렇게 바보같네요 당신은...

마니 보고싶고.. 목소리라도 듣구 싶은데.. 그럴수가 없어요..

이렇게 보내지 못하는 편지라도 써야.. 맘이 편하네요...

잘 지내요.. 아프지말고 항상 밥 잘 챙겨먹구..

챙겨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요....

by 그리움 | 2009/01/08 22:03 | 트랙백 | 덧글(0)

그리움..

그립다..

당신이란.. 사람...

만나러 가고 싶고.. 잘지내고 있는지..

한번.. 그냥 한번.. 잘지내는지.. 한번 물어보고싶네..

항상 나만 바라봐주고.. 나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날..

사랑하고 이해해주고.. 한 당신인데..

항상 그대 생각을 해요...

당신을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네요..

그럴수 밖에 없네요.. 지금도 이기적이만 하네요..

나란 사람 어쩔수 없나봐요.. 아직도 이런거 보면..

보고싶네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보고싶네요.. 

by 그리움 | 2009/01/08 21:50 | 트랙백 | 덧글(0)

우리 그랬었는데..



생각나니?
그때 우리 참 좋았었는데
눈만 마주쳐도 아무생각없이 웃을 수 있었고
그렇게 하얀이를 드러내며 웃는 널 보면
난 머리부터 발끝까지 짜릿할만큼 행복했고.

..우리 그랬었는데

by 그리움 | 2009/01/08 21: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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